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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미지

  • 목기장(노동식) (木器匠)
  • 명 칭 목기장(노동식) (木器匠)
  • 구 분식(食)
  • 소재지 전북 남원시 인월면 상우리 350-9번지
  • 내 용
    목기는 나무로 만든 그릇을 말하며, 목기를 만드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목기장이라 한다. 목기는 남원의 특산품으로서 특유한 향기를 자랑하며 모양이 정교하고 아름답다. 목질이 단단하고, 벗겨지지 않는 옻칠 등으로 조선 전기부터 다른 지방의 목기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목기의 재료는 오리목, 물뿌리나무, 박달나무, 은행나무 등이다. 목기의 제작과정은 나무를 자른 후 대충 만들고자 하는 형태로 구조만 잡는다. 이것을 초가리라하며, 그 후 40일 가량 그늘에서 말려 틈이 나지 않도록 하고, 재가리에 들어간다. 재가리에서 그릇모양이 형성되는데, 요즘은 동력을 이용하여 초가리, 재가리를 모두 한다. 재가리가 끝나면 5∼7회 칠을 하고 다시 10일 정도 말리면 완성된다. 요즘에 생산되는 목기는 주로 화학칠을 하는데, 전통적인 목기는 옻칠을 한다. 옻칠목기는 무공예 자연칠로서 2∼3년이 지나면 더욱 색이 살아나고, 방수·살균효과도 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좀이 슬지 않으며, 물속이나 땅속에 묻어도 썩지않는 전통공예품이다. 목기는 대부분 제기(祭器)이며 화병, 항아리 등 목공예품과 절에서 사용하는 밥그릇을 주로 생산한다.
    목기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서 기능보유자로 김광렬, 노동식씨가 인정되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 비 고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1호
    지정일 1997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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